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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신청서] 여주·양평 지역위원회 위원장 경선 실시 및 직무대행의 직권남용 조사 촉구 결의

작성자 : 문성철 날짜 : 2026/06/18 09:33:13 조회 : 45

[민원 신청서] 여주·양평 지역위원회 위원장 경선 실시 및 직무대행의 직권남용 조사 촉구 결의

 

1. 제 목 여주·양평 지역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위한 경선 실시 촉구 및 현 직무대행의 직무유기·직권남용에 대한 조사 요청

 

2. 민원 취지 존경하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관계자자 여러분, 당의 발전과 승리를 위해 노고가 많으십니다. 본 민원인은 여주·양평 지역의 당원으로서, 다가오는 지역위원장 선출 과정이 투명하고 민주적으로 치러지기를 바라며, 아울러 현 여주·양평 지역위원회의 비정상적인 운영 상태를 고발하고 당원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본 청원을 제기합니다.

 

3. 민원 내용

 

첫째, 최성원 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의 당원 소통 차단 및 직권남용 행위 최성원 직무대행은 지역 당원들과의 소통을 전면 차단하고, 직권을 남용하여 지역 내 분란과 갈라치기를 조장해 왔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지역위원회 공식 소통방(단톡방)에서 자신의 의견에 반하는 당원들의 제안과 비판이 나오자, 어떠한 동의나 설명도 없이 단톡방을 일방적으로 폐쇄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로 인해 여주·양평 지역위는 공식 소통 창구도 없이 지방선거를 치러야 했습니다. 선거 참패 이후 조주연 전 예비후보의 공식적인 문제 제기로 소통방이 재개설되었으나, 최 직무대행은 수많은 당원들의 해명 요구와 쇄신 제안에 현재까지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직무를 유기하고 당의 기강을 흔든 인물이 또다시 지역위원장 직에 도전하는 것은 당원 기만행위입니다.

 

둘째, 보수 텃밭의 한계를 극복하기는커녕 사익을 위해 악용한 행태 여주·양평 지역은 연고주의와 인맥 정치가 강해 새로운 인물이 진입하기 매우 힘든 척박한 곳입니다. 정책보다 대면 인사에 치중하는 국민의힘이 압도적 지지를 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이번 지방선거 결과가 이를 증명합니다. 최성원 직무대행은 이러한 지역적 한계를 혁신하려 노력하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의 충실한 지지층만을 챙기기 위해 전체 당원들이 모여 공론화할 수 있는 소통 공간을 철저히 배척해 왔습니다. 이는 당의 확장성을 가로막고 사조직화하려는 행태와 다름없습니다.

 

셋째, 여주·양평 지역위원장 '경선' 실시 촉구 현재 최 직무대행의 방관 속에서 기존 대비 10분의 1도 안 되는 인원만 남은 단톡방 내부에서도, 이미 수십 차례에 걸쳐 비판의 목소리와 함께 '지역위원장 경선 요구 서명운동'이 거세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당원들은 더 이상 일방적인 지명이나 추대를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최소한 우리 지역 당원들이 진짜 원하는 지역위원장이 누구인지 민주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경선 기회'를 반드시 보장해 주십시오.

 

4. 결론 및 요구사항

  • 최성원 직무대행 시절 발생한 일방적 소통 창구 폐쇄 및 직무유기 행위에 대해 경기도당 차원의 철저한 진상 조사를 요구합니다.

  • 여주·양평 지역의 당심을 반영하고 다가오는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이번 지역위원장 선출은 반드시 공정한 '경선'을 통해 진행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풀뿌리 민주주의가 여주·양평에서도 온전히 실현될 수 있도록 경기도당의 현명하고 단호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위 글을 여주 양평 지역위원회 페이스북에 썼더니 삭제 시키네요. 이제 침묵, 방관, 무시를 넘어서 조작까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