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정책·공약제안

경기도당은 민주당전체의 뿌리를 흔들었습니다

작성자 : 김경미 날짜 : 2026/06/04 00:40:09 조회 : 101

민주당은 평택을에 후보를 내지 말았어야 합니다

진보당이든 조혁당이든 민주당과 연합해온

소수정당에서 알아서 하도록 놔두었야 합니다.

민주당은 그간 진보계열 소수정당의 협조를 당연한듯 받았으면 그 정당에 합당한 대우를 했어야 합니다. 민주당은 필요할때만 진보 연합이라며

소수정당을 이용하고. 이득은 국힘과 나눠먹는 파렴치한 행위를 한겁니다.

이번 공천이 경기도당의 결정이라는 말이 있던데

경기도당이 민주당 뿌리를 오염시켰습니다.

당신들의 특정인의 대권을 위한 사조직적 운영은

분명한 해당행위입니다. 전체 선거를 위협하는 결정이었습니다. 전직검사이자 전직 국민의힘 출신 

민주당에 당적 가진지 1년정도 된 그자를 지키기위해 김부겸 김경수 전재수 하정우등 많은 민주당의 

보물같은 인사들을 사지로 몰아 넣었다는것은

분명합니다. 이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겁니다.

그리고 당원협박문 누가 올렸는지 밝히세요.

당원협박문의 요지는

'무지한 것들아 우리가 어련히 알아서 후보를 냈겠니.. 군말하지 말고 찍어..자꾸 떠들면 가만히 안둔다..' 딱 요런 뉘앙스던데..

호기롭게 올린거 왜 내렸습니까? 그러면 없던일이 됩니까? 저변에 깔고 있는 당원에 대한 경멸이 없어지나요? 그 글의 책임자 실무자들 공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