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정책·공약제안
선거를 시작하며 수도권의 힘을 바탕으로 부울경 지자체 및 재보궐 선거에서의 압승을 예상했고, 그들을 돕기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행복한 고민이었다.
그런데, 김용남이 평택을에 공천되며 모든것이 바뀌었다. 하루가 다르게 들려오는 망언들, 갑질을 넘어 농지투기에 대부업 까지... 후보에게 그런 흠결이 들여오면 당연 당이 먼저 나서 정리할 줄 알았다. 그런데, 지금 중앙당보다 내가 속한 경기도당이 더욱 당원들을 능멸하고 있음에 개판을 금할 수 없다.
당원 협박글을 올리고, 은근슬쩍 지워버리고 누구 하나 책임있는 사과도 변명도 없다. 불통 정치를 자신들의 권한으로 여기는 이런 작자들이 지금 민주당 지지의 핵심 경기도의 권리당원들을 능멸하며 전투력을 낭비하고 있습이다.
여기와서 이런 글 시간에 부울경 친지들에게 연락하고 투표 독려하고 이길 수 있다는 응원과 활동에 집중해야할 하는데, 경기도당의 꼬라지에 이런 글이나 쓰고 있다는 현실이 암담하기만 하다.
김승원 도당위원장.. 당신들의 이런 행동으로 내친구 김경수가 박빙의 결과를 극복하지 못하면 당신 책임질 것인가?
나하나의 활동이 당락을 가르진 않겠지만, 이대통령이 이전 대통령 선고에서 수박들때문에 당한 0.73% 패배가 재현된다면 그에 대해 책임질 능력이나 의사가 있나?
박제를 위해 이 글을 남긴다. 김승원 도당위원장. 당신의 행위는 그저 경기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라.
내친구 김경수의 결과에 당신이 미친 영향이 부정적인 경우, 김용남의 당락 문제가 아니라 진영 전체의 경쟁력에 미친 영향에 대해 책임질 기개라도 있는가?
김경수 후보 포함 부울경(대구 포함) 한표한표에 매진하는 후보들에게 미안함이 있는가? 그걸 책임질 용기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