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정책·공약제안
조국은 원래 민주당이었다.
같은 민주당을 칼로 찔러버린 경기도당을 민주당 배신당이라 명명한다.
박근혜 수사를 다한 검사로써 책임을 다하게 하고 마무리를 짓도록 해주시옵고
검찰개혁을 받아들이겠다는 윤석열의 거짓말이 있었던 검찰총장 임명 내막은 왜 공개하지 않는가?
그 책임을 전혀 무관한 조국에게 모두 떠넘기는 짓은 요즘 인터넷 댓글에서 많이 보이는
문조털래유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 비하하는 글들과 동일한 경기도 민주당의 논평이었다.
민주당스러운것은 남을 까지 않는것이고 특히 동지를 까지 않는것이다.
조국은 동지였고 민주당이었고 민주당이 될것이다.
두번말하지 않는다. 논평을 한 자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니가 배신자고 니가 당을 떠나게 될것이다.
배신한놈에게 존중은 없고 배려도 없다. 한번 배신한놈은 두번은 쉽게 한다.
리박스쿨을 완전히 정리를 안하니까 민주당이 요즘 아주 개판이구나.
미성년자 성폭행한 놈을 변호한 인간에게 공천을 주질 않나, 그게 국회의원으로써 자질인가? 그냥 변호사로 사시오.
이런놈을 지지한다고 나서는 민주당 의원들 누구인지 확인할거요. 변호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일반 변호사일때이고
국회의원이 될 사람이 할짓은 절대 아니다.
국회의원이 될 사람은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만 변호하는 것이 기본 인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