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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방과후 서비스 재지정 심사 이해충돌 논란 핵심 위원에 대한 광명시 시의원(비례대표) 공천은 절대 안 됩니다 - 언론기사 첨부-

작성자 : 김연희 날짜 : 2026/03/03 00:03:44 조회 : 1153

본 사건과 관련된 기사 입니다.

1. "받아줄 곳 없는데 어디가라고"…광명 발달장애인 학부모 반발 - : B tv news 

2.[대담] "받아줄 곳 없는데 어디가라고"···광명 발달장애인 학부모 반발 : B tv news 

3. [심층취재] "그날의 분위기가 6명 아이들의 삶을 빼앗았다"… 광명시 '밀실 행정'과 복지 카르텔의 민낯 > 뉴스 | 경인블루저널 

4. 광명시 발달장애인 방과후 활동서비스 재지정 심사 논란 — 심층 분석 보고서

 

광명시에서 진행된 2025년 발달장애청소년 방과후 활동서비스 재지정 심사와 관련하여 중대한 이해충돌 논란이 제기된 인물이 광명장애인부모연대 소속 대표가 심사위원(광명 시의원(비례대표) 공천 예비후보)으로 참여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심사위원은

탈락한 기관을 실제 이용했던 아동의 보호자였으며,

동시에 이번 심사에 참여한 다른 기관의 이용자 보호자이기도 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이해충돌 상황이며 심사위원 제척·기피가 이뤄지지 않은 채 심사가 강행된 점은 광명시 복지행정의 중대한 구조적 문제입니다.

 장애인 인권 보호와 부모의 권리를 대변한다고 알려진 ‘광명 장애인부모연대’ 소속 대표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실제로 장애 청소년이 이용하던 기관을 탈락시킨 사실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충돌 등의 논란의 중심인물에게 “시의원(비례대표) 공천설”이 돌고 있습니다.

현재 지역 보호자들과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 심사위원이 2026년 광명시 시의원 공천을 받을 것이라는 전언·소문이 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당 소문의 사실 여부와 무관하게, 이해충돌·심사 과정에 개인적 감정이나 이해관계가 개입의 전황등 공정성 논란의 핵심 당사자가 지방의회 공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킵니다.

 

공천은

행정 감시,

복지 정책 검토,

시 집행부 견제,

시민을 대표하는 역할을 수행할 “공적 직분”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에서 제기된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심사위원으로서의 공정성 의무가 지켜지지 않았다는 의혹 심사 대상 기관을 이용했던 아동의 보호자이자 다른 참여기관의 이해관계자라는 사실은 누가 보더라도

    객관  적 중립성을 의심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2) 지역 복지행정 전반의 신뢰를 무너뜨린 사건의 중심 인물 입니다.

행정평가의 목표 대치(goal displacement),

정보 비공개 중심의 행정 관행,

이해충돌 관리 실패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 심사위원은 그 핵심 문제와 밀접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3) 공천을 받는다면 시민사회 전체에 잘못된 메시지를 주게 됩니다.

4) 장애인 기관 탈락 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의 핵심이 공직 후보로 거론되는 것 자체가 공정성·도덕성 기준에 정면으로 위배 됩니다.  공정성과 투명성을 건너뛴 인물이 공직에 오르는 것은 광명시 장애·복지 정책 전반에 심각한 불신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런 인물에게 시의원 공천을 주어서는 안 됩니다.

특정 정당과 무관하게, 공직 후보는 시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하며, 공정성과 이해충돌 회피는 최소한의 기본 요건입니다.

 

공천은 단지 정당 내부의 인사 배치가 아니라 “광명시민 전체를 대표할 자격을 맡기는 일”입니다.

그러나 이번 사안에서 드러난 사실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심사위원으로서의 객관성과 중립성 상실

2. 이해충돌 상황에서 평가에 참여

3. 심사 개입·입김 의혹

4. 장애아동 이용기관 탈락에 관여

5. 절대평가조차 뒤집힌 비정상적 결과

6. 공정성 논란의 핵심 인물이 공천을 추진한다는 소문 이런 의혹이 있는 인물이 공직에 진출해 지역의 복지 정책과 예산을 결정하게 된다면 가장 큰 피해자는 결국 장애아동과 그 가족들입니다.

정당과 지역 정치권은 이번 논란을 철저히 점검하고, 공천 과정에서 공정성·투명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주시길 강력히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