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정책·공약제안
아직도 검사라는 인간들에게 덜 혼났습니까?봉욱 검찰출신 인사가 관여한 검찰개혁안은 오히려 기존 검사의 권한을 강화하고 눈속임으로 중수청으로 그들의 조직을 분산 그런데 그게 그 권한을 서로서로 짬짜미하는 또다른 카르텔을 만들어줄것을 보여준것이다 검사, 그리고 판사 그들의 의도는 뻔하다 전관으로 대형로펌가서 일반인은 꿈도 못꾸는 수십억연봉 왜 동네 변호사 선임료는 몇백만원인데 전관은서류에 도장만 찍어주는 역할에 그 대형로펌은 수임료가 몇억 몇십억인가 그 전관이 사건해당 검판사 에게 전화해 "선배님 또는 후배님, 친구야, 오늘 저녁 식사나 하자 니가 맡은 그 사건의뢰인 우리한테 중요고객이야 형량좀 낮추자 무죄로하자 등등 그리고 지귀연 술접대처럼 비싼 술 사주고 이거 용돈이나하세요 그리고 몇 억씩 봉투주고 그 돈 받은 판사는 정의고 뭐고 부정판결, 또는 불기소 이게 대한민국 사법부 그 검찰의 민낯이다. 다시 그들에게 그 더러운 부정권한을 줄것인가 제발 정신차리자 민주당 더러운 검찰권력 이제는 종식시켜야한다
검사라는 그 더러운 권력층 제발 사라지게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