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정책·공약제안
처음으로 여기에 글을 써보는 파주을 권리당원입니다.
어제 강릉 가뭄지역에 다녀오신 이대통령님과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소방차가 각지에서 모인 것을 뉴스로 보았습니다.
참으로 위기상황에 강한 이재명정부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웅장해짐을 느낍니다.
다만 강릉이 바다에 인접하고 삼면이 바다인 우리 나라에서 피난생활에 꼭 필요한 정수된 물을 공급하는대
소방차들을 매일 타지역에서 50대이상 일 5회씩 불러 모으는 것은 급수행정의 지속성이나 소방인력의 피로도, 지역의 긴급 상황에 필요한
소방차량의 적시 부족등이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는 중동에 수많은 정수플랜트를 설계.시공,운영하는 정수 플랜트의 강국인대 풍수한 원수인 바닷물을 지척에 둔 강릉같은 가뭄지역이나
더욱 필요한 정수된 물이 필요한 수해지역 같은 곳에 행안부나 보건복지부 산하의 이동식 정수플랜트를 활용하여 필요시 바닷가 인근에 설치후 지역의
민간살수차나 해당 지역의 소방서를 통해 정수장에 물을 공급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제가 미쳐 몰라 이미 상용화된 이동식 정수설비가 있다면 제품의 성능과 가격을 따져 구입하고 없다면 이 참에 국가재정을 투입하여 이동식 정수설비를 개발한다면
날로 심해지는 기후재난에 미리 대비하고 그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해외수출을 모색한다면 개발비 회수는 물론 상용화에 따른 개발이익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족하지만 소방대원들의 노고와 가뭄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보다 생각난 것이니 조금이라도 참고할 점이 있다면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매일이 행복한, 파주을 박정의원님과 함께 하는 민주당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