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정책·공약제안

의정 무임승차 의원들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공천 기회를 박탈해주십시오.

작성자 : 김숙영 날짜 : 2025/07/29 16:07:33 조회 : 111

“입 닫고 손 놓은 시의원들”… 용인시의회, 의정 무임승차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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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이자 용인시 시민으로서 인터넷뉴스를 보고 참을 수 없어 글을 올립니다.

기사 내용 중 일부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윤원균 의원은 3년 가까운 임기 동안 조례 제·개정, 자유발언, 시정질문을 단 한 건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의원이라는 신분만 유지한 ‘식물의원’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롭기 어렵다.'

 

윤원균의원이 내년 지방선거에 본인은 경기도도의원으로, 본인 후배는 본인 지역구 용인시의원으로 공천받게해서 출마하겠다는 이야기를 공공연하게 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윤원균 시의원은 지난 지방선거때도 선거포스터 한장 안 붙이고 시의원이 되었습니다. 역대 시의장까지 했다는 시의원이 3년 가까운 임기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세비를 받았다는 사실이 당원으로서 수치스럽습니다.

내년 지방선거에도 윤원균의원을 비롯한 식물의원들이 지역 시민들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지역국회의원 눈에 들어 엉터리 공천으로 지방선거에 출마한다면 당원 뿐만 아니라 국민들을 개돼지로 여기는 행위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진짜 실력있고 국민을 위해 성실히 일할 사람들에게 공천기회를 주고, 공천과정이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게 제도를 마련해서 당원들이 원하는 지방정치가 실현되도록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