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슬로건 아이디어

경악스러운 현수막 제거 요망

작성자 : 백미희 날짜 : 2025/11/04 07:12:50 조회 : 309

죽전네거리 횡단보도에 대통령비서실장 김현지와 이대통령의 사진을 걸고 무슨 사이냐고까지 내 건 현수막때문에 출퇴근길마다 눈살을 찌푸리게 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현수막이 대로변에 내걸리는데 막지 못하는 현사태가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이런 상황에 대응할 방법이 아예 없는 건지 정권이 바뀐 뒤에도 이런 작태를 멈추지 않는 숨은 악인들을 처벌치 못하는 상황에 비통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어디에 요청을 해야 이런 짓을 멈출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속상한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부디 빠른 대처 방안 마련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