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슬로건 아이디어
올해 국힘당에서 탈당해서 민주당으로 입당한 시의원 덕분에 여주시의회의 구성은 4(민주당):3(국힘).
여주양평 민주당 지역위는 지난 토요일 전당원대회를 하고, 일요일엔 대의원회의를 했다함.
대의원 대회에서 16:15로 여주신청사 부결로 당론 채택되었다 함.
소수 당원들이 지역위에 대의원이 몇명인데, 30명 정도 모아놓고 당론 결정이냐? 대의원 회의 성원 요건이 얼마냐 하니 지역위에선 양평 대의원은 여주 사항이라 여주 대의원만 모여 한 거라 암튼 문제 없다고 하고 함구.
당론이 결정되었다고 결연하게 밀고 나아가 대안으로 진행하는 게 귀중한 세금 아끼는 거라 함.
시의원 하나가 탈당 선언.
탈당 신청한 시의원은 인터뷰 기사에서 민주당의 대안도 결국 비슷한 비용 발생한다는 언급함.
그래서 지역 언론에선 신청사 진행에
청신호라는 기사 나옴. 탈당한 시의원이 캐스팅 보트로 의결될 수도 있다는 기사나옴.
탈당 신청한 시의원은 탈당을 번복함.
어제 신청사 이전, 건립이 의결, 통과됨.
의결 결과가 4:3으로 부결이 아니라 1:5로 의결됨.
탈당한다던 시의원 뿐만 아니라 다른 시의원들도 대의원 대회에서 세웠다는 당론을 안 따름. (시의원에 대한 당론 강요는 또 다른 사안이긴 하나 일단 넘어감.)
지역 발전을 막는 민주당 이미지를 안고 일년도 안남은 지방선거를 준비해야 함.
무능한 리더쉽 플러스 동호회처럼 운영하는 지역위 관계자들은 한심함을 넘는 수준..
24일자 업데이트
*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이 24일 일요일; 양평 당원들은 여주 일에 관심 갖지 말라함 (위에 보면 전당원대회라고 해서 모인 바 있음)
* 여지껏 여주 시의원 한명도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 없고 책임진다는 사람 없음.
* 24일 오전엔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독립기념관장 내쫒는 제안 서명하자는 글 올라옴. 저녁엔 28일 결심 공판있는 지역위원장, 군의원, 당원들 선처를 요구하는 서명이 올라옴.
25일자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