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위원회

[평택갑] 12. 14(목), 연일 강추위가 기승입니다. 그래도 아침부터 우리 존경하는 시민들을 뵈오며 따스한 눈길과 마주 잡아 주시는 손길의 정에 온

작성자 : 임승근 날짜 : 2017/12/15 10:22:45 조회 : 1729

12. 14(목), 연일 강추위가 기승입니다. 그래도 아침부터 우리 존경하는 시민들을 뵈오며 따스한 눈길과 마주 잡아 주시는 손길의 정에 온 몸이 따스해집니다. 세모로 향해 저물어 가는 정유년 알차고 뜻 깊은 마무리 하시고 계속되는 모임 등에 건강 해치지 않게 그저 행복한 미소로 아침을 맞이하시기를 항상 기원합니다. 제가 기억하고 저를 기억하시는 모든 분들의 행운과 건승을 함께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