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20615] "정권교체 이끌고 통큰 지방자치 실현" - 백재현 위원장 경기일보 인터뷰

날짜 : 2012/06/15 10:30:26 조회 : 2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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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FONT style="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통합경기도</FONT>당을 도민들과 당원, 기초 및 광역의원들을 위해 현실감 있는 정책을 생산하고 지원</FONT>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중추기지로 만들겠습니다. 속 시원한 지방자치</FONT>, 통큰 지방자치를 이뤄 내겠습니다”<BR>
민주통합당 신임 백재현 경기도당위원장(광명을)은 14일 “올해 12월 대선을 앞두고
경기지역</FONT>을 진두지휘해 정권교체를 이뤄야 한다는 사명감에 어깨가 무겁다”면서 “서민과 당원들의 삶의 애환을 더 많이 듣고 해결책을 제시해 그분들이 정당의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도당위원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12월 대선 승리를 위해 화합과 발전을 통한 외연을 확대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백 위원장은 “경기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모여있어 역대 대선 결과를 보더라도 경기도에서 승리한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며 “도내 지자체장, 기초·광역의원의 힘을 하나로</FONT> 모으고 지원 하는데 그동안 부족함이 있었기 때문에 화합과 발전을 통해 계파와 세대를 아울러 지도부와 당원의 상시적 소통, 도내 민주평화개혁세력과의 연대를 통해 외연을 확대하겠다 ”고 피력했다.

또한 대선 승리를 위해 경기지역 차원의 정책으로 백 위원장은 “남·북간 광역 교통망 구축, 경기북부 반환공여지에 통일 관련 연구기관과 시설 유치, 대중교통</FONT> 연결망 강화, 제2서울외곽순환도로 조기 완공 등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들도 계속적인 협의를 통해 구체적 공약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당내 대선 후보 선출과 관련해서는 “대선 후보 경선과정을 국민적 감동의 드라마</FONT>로 만들어 보수층에만 의존하고 있는 박근혜 후보를 뛰어넘는 ‘우리의 대통령’ 후보 선출이라는 국민적 축제의 장을 만들 것”이라며 “당내 경선이든 단일화 과정이든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국민의 마음을 담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백 위원장은 “서민들과 중산층이 잘사는 대한민국</FONT>, 제3기 민주정부 수립이라는 대장정을 위해 더욱 힘과 지혜를 모아가겠다”며 “도당 위원장으로서 도민들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도록 더욱 노력해 제3기 민주정부 수립의 기쁨을 도민들과 함께 맞이하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약속했다.

윤승재기자 ysj@kyeonggi.com